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어렵고 무겁게 느껴지는 유언에 대한 인식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고 긍정적으로 바뀌기를 바란다”며, “유언 문화를 바탕으로 유산 기부 문화도 한층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목영준 위원장은 “우리 사회에 유언 작성 문화를 꽃 피울 수 있는 시작에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법률 지식 나눔을 통해 유언 문화가 보다 보편적이고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망고하다 서지수 대표는 “나이 상관없이 유언을 작성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에 함께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며, “망고하다만의 특색을 살려 앞으로도 유언 문화 확대의 움직임에 도움을 보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어렵고 무겁게 느껴지는 유언에 대한 인식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고 긍정적으로 바뀌기를 바란다”며, “유언 문화를 바탕으로 유산 기부 문화도 한층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목영준 위원장은 “우리 사회에 유언 작성 문화를 꽃 피울 수 있는 시작에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법률 지식 나눔을 통해 유언 문화가 보다 보편적이고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망고하다 서지수 대표는 “나이 상관없이 유언을 작성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에 함께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며, “망고하다만의 특색을 살려 앞으로도 유언 문화 확대의 움직임에 도움을 보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페어(https://www.thefai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