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죽음을 일찍부터 준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당장 죽음을 염두에 둔 움직임이 아닌,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살고 싶은 의지가 투영된 것이다. 이에 따라 미리부터 유언장을 작성하거나 임종체험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나는 중이다.
웰다잉 플랫폼 ‘망고하다’는 자기 전 5분 일기를 쓰듯 유언장을 작성할 수 있는 앱 ‘망고하다’와 법적효력을 지니는 유언장 노트 ‘망고하다’를 판매하는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기업에 따르면 앱 이용자 중 60%는 2030세대로 집계된다. 망고하다 노트는 유언장 노트이지만, 만년 다이어리와 비슷하게 구성돼 있다. 젊은층의 취향에 맞춘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유언장하면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난 점이 특징이다. 내가 원하는 나의 마지막 모습과 남기고 싶은 것들을 정리함으로써 오늘을 잘 살 수 있게 해준다는 취지의 상품이다.
한 이용자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자신의 마지막 또는 그 이후에 대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정리하게 해주고 읽다 보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금을 감사히 여기게 해주는 책인듯”이라는 리뷰를 남겼다.
건강한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죽음을 일찍부터 준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당장 죽음을 염두에 둔 움직임이 아닌,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살고 싶은 의지가 투영된 것이다.
이에 따라 미리부터 유언장을 작성하거나 임종체험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나는 중이다.
웰다잉 플랫폼 ‘망고하다’는 자기 전 5분 일기를 쓰듯 유언장을 작성할 수 있는 앱 ‘망고하다’와 법적효력을 지니는 유언장 노트 ‘망고하다’를 판매하는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기업에 따르면 앱 이용자 중 60%는 2030세대로 집계된다.
망고하다 노트는 유언장 노트이지만, 만년 다이어리와 비슷하게 구성돼 있다. 젊은층의 취향에 맞춘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유언장하면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난 점이 특징이다. 내가 원하는 나의 마지막 모습과 남기고 싶은 것들을 정리함으로써 오늘을 잘 살 수 있게 해준다는 취지의 상품이다.
한 이용자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자신의 마지막 또는 그 이후에 대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정리하게 해주고 읽다 보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금을 감사히 여기게 해주는 책인듯”이라는 리뷰를 남겼다.
출처 : 데일리팝(http://www.dailypop.kr)
김다솜 기자